강릉시 광역·기초의원 10명 '국민의힘' 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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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광역·기초의원 10명 '국민의힘' 복당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강릉지역 도·시의원들. (사진=자료사진)

탈당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강릉지역 도·시의원들. (사진=자료사진)
지난 4·15 총선에서 권성동(강릉) 국회의원과 동반탈당 했던 강원 강릉지역 광역·기초의원들이 국민의힘으로 전원 재입당했다.

국민의힘 강원도당은 지난 21일 강희문 강릉시의장 등 9명의 강릉시의원과 심영섭 도의원의 재입당을 승인했다.

앞서 강릉지역 시·도의원 10명은 지난 4·15 총선에서 권성동 의원이 공천 탈락에 반발해 탈당하자 동반 탈당했었다. 총선 이후 복당 신청을 했지만 권 의원의 복당이 지연되며 재입당이 장기화되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7일 권 의원이 복당하면서 후속 조치로 이뤄졌다.

이에 따라 강릉시의회는 전체 18명 의원 중 국민의힘 10명, 더불어민주당 8명으로 복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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