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영동CBS, 강원기자상 일반취재 부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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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영동CBS, 강원기자상 일반취재 부문 선정

<동해중부선 전철화 '잡음'> 단독·연속보도

국책사업에 내몰린 삼척시 마달동의 땅 소유자들이 반대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진=유선희 기자)

국책사업에 내몰린 삼척시 마달동의 땅 소유자들이 반대 현수막을 내걸었다. (사진=유선희 기자)
강원영동CBS가 단독·연속보도한 <동해중부선 전철화 '잡음'>이 2019 강원기자상에 선정됐다.

강원기자협회는 지난 8일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심사위원회를 열고 4개 부문에서 강원영동CBS 보도 등 모두 12편의 수상작을 결정했다.

유선희, 전영래 기자는 남북경협 사업 중 하나로 추진 중인 동해선 국책사업에 떠밀려 희생을 강요받는 이들의 현실을 고발하고, 사업 진행 과정 중 불법정황이 있었음을 포착해 단독 보도했다.

강원기자상은 도내 언론사들이 1년 동안 보도한 뉴스를 대상으로 매년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상식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베니키아 춘천베어스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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