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돈사에서 화재…돼지 1760마리 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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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돈사에서 화재…돼지 1760마리 폐사

7일 오전 3시 13분쯤 강릉시 강동면 임곡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760마리가 불에 탔다.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7일 오전 3시 13분쯤 강릉시 강동면 임곡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돼지 1760마리가 불에 탔다. (사진=강릉소방서 제공)
7일 오전 3시 13분쯤 강원 강릉시 강동면 임곡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어미돼지 160마리와 새끼돼지 1600마리가 불에 탔다.

이 화재로 돈사 1개동 280평이 불에 탔으며, 재산피해액만 442백만 원(소방추산)으로 파악된다.

불은 1시간 35여 분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환풍기가 가열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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