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의 향토·문화·관광을 접목한 기념품 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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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의 향토·문화·관광을 접목한 기념품 개발해야"

강원 삼척시의회는 5일 제206회 2차 정례회를 열고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사했다. (사진=삼척시청 제공)

강원 삼척시의회는 5일 제206회 2차 정례회를 열고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사했다. (사진=삼척시청 제공)
강원 삼척시의회는 5일 제206회 2차 정례회를 열고 2018년도 세입세출예산안과 기금운영계획안을 심사했다.

김희창 의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방안으로 타 자치단체에서 시행하고 있는 택배비 지원을 삼척시에서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원학 의원은 " 소한계곡 민물김을 심도있게 연구하고 홍보해 삼척시만의 대표 특산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김명숙 의원 "향토·문화·관광을 모두 접목한 기념품을 개발해 각종 축제와 공공시설, 관광지에서 판매함으로써 홍보활동과 수익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희전 의원은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와 관련하여 자부담 비율을 상향조정해 필요한 농가가 우선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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