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 방안 마련해야"

동해시의회 3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개최

강원 동해시의회가 3일 제283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기획감사담당관, 소통담당관, 보건소 등에 대한 2019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의했다.(사진=동해시의회 제공)

강원 동해시의회가 3일 제283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기획감사담당관, 소통담당관, 보건소 등에 대한 2019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의했다.(사진=동해시의회 제공)
강원 동해시의회가 3일 제283회 동해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기획감사담당관, 소통담당관, 보건소 등에 대한 2019년도 당초예산안을 심의했다.

임응택 의원은 시민장학기금을 심의하며 "장학금 수혜의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수혜자 운용과 기금 운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으며, 박남순 의원은 "주민지원기금이 대진항의 열악한 환경 개선 사업에 활용될 수 있도록 협약 시 건의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창수 의원은 "내실있는 위원회 운영을 위해 서면 심의를 지양하고 회의록 작성방법을 개선해달라"고 요청했고, 최재석 의원은 "북방교역 중심의 동해비전 2040 수립시 타 지자체와 경쟁관계에서 차별화전략을 면밀히 검토 후 수립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박주현 의원은 "집행부의 일방적 예산편성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의 활성화방안을 마련할 것"을 강조했으며, 이정학 의원은 "미래발전 전략수립을 위한 포럼 개최 예산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는 과제 발굴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영동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