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축제장서 부탄가스 폭발…40대 종업원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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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축제장서 부탄가스 폭발…40대 종업원 '중상'

2일 오후 1시 49분쯤 강원 양양군 강현면 물치리 도루묵 축제장에서 휴대용 부탄가스 용기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축제장에서 도루묵을 팔던 한 식당 종업원 최모(여.48)씨가 얼굴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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