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의회, 제2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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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의회, 제2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 개의

강릉시립도서관 일부개정조례안 등 9건 심의
내달 3일부터 2019년도 당초예산안 본격 심사

강원 강릉시의회는 30일 제2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강릉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강릉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9건을 심의처리 했다. (사진=강릉시의회 제공)

강원 강릉시의회는 30일 제2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강릉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강릉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9건을 심의처리 했다. (사진=강릉시의회 제공)
강원 강릉시의회는 30일 제272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강릉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관리 운영에 관한 조례안'과 '강릉시립도서관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모두 9개의 안건을 심의처리 했다.

이어 다음달 3일부터는 2019년도 당초예산안에 대한 심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할 예정이며,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다음달 14일 제3차 본회의에서 내년 예산안이 확정될 전망이다.

최선근 의장은 "그 어느 해보다도 2019년도 당초예산은 동계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예산이 아닐 수 없다"며 "예산은 시민의 행복과 미래를 결정하는 등 시정 추진에 근간이 된다는 점을 고려해 면밀하고 세심한 심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집행부에서도 충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설명으로 원활한 예산심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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