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국제학술대회 '7년 연속 최고·최다 수상'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 국제학술대회 '7년 연속 최고·최다 수상'

지난 28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한국치위생과학회 주관으로 열린 ‘2018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가 '7년 연속 최고·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사진=강릉원주대 제공)

지난 28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한국치위생과학회 주관으로 열린 ‘2018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서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가 '7년 연속 최고· 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사진=강릉원주대 제공)
강릉원주대학교(총장 반선섭) 치위생학과가 '2018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에 3학년 학생 전원이 참가해 7년 연속 최고·최다 수상을 기록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 한국치위생과학회 창립 2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는 지난 28일 수원과학대학교에서 'The Future of Dental Hygiene Science'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강릉원주대 치위생학과는 총 104편의 일반·학생 회원초록이 등록된 이번 대회에서 '치매환자의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의 인식과 견해조사(지도교수 정세환)'라는 주제로 금상을 받았다.

또한 'ADHD 약물에 의한 타액분비량 비교분석(지도교수 유기연)'으로 은상을 받은데 이어 '영양사의 식품과 구강건강의 연관성에 대한 인지수준(지도교수 신보미)'라는 주제로 현장에서 평가하는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하며 7년 연속 최고·최다 수상을 기록했다.

학부생들의 수상의 쾌거뿐 아니라, 치위생학과 유상희 박사과정생이‘프로젝트 기반 지역사회치위생학 실습 수업 모듈 개발 및 평가’라는 주제로 구두발표를 하고 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치위생학과 신보미 학과장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학부생 뿐 아니라 대학원생과 교수의 학술성과도 인정받아 대학의 학술 위상이 더 높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치위생학문을 위한 학생과 교수의 노력과 실천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영동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