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강릉본부, 영동지역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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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강릉본부, 영동지역 '경제동향간담회' 개최

한국은행 강릉본부는 31일 영동지역 경제동향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강원 영동지역 경제동향간담회'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사진=한국은행 강릉본부 제공)

한국은행 강릉본부는 31일 영동지역 경제동향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강원 영동지역 경제동향간담회'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사진=한국은행 강릉본부 제공)
한국은행 강릉본부는 31일 영동지역 경제동향과 주요 현안사항 등을 논의하기 위한 '강원 영동지역 경제동향간담회'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영동지역 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소통과 상호 토론 등을 통해 지역경제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매 분기별 정례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경제동향간담회의 위원은 업종별 지역 협회와 기업체 대표(9명), 지자체 관계자(2명), 유관기관 대표(4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했다.

또한 이날 한국은행 강릉본부 본부장과 강릉상공회의소 회장을 공동의장으로 위촉했다.

한국은행 강릉본부 하천수 본부장은 "영동지역의 경제동향과 주요 현안사항에 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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