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노선 변경, 학생들 등하교 시간 적극 반영해야"

삼척시의회 1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

강원 삼척시의회는 14일 제204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권정복) 제4차 회의를 열고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사진=삼척시의회 제공)
강원 삼척시의회는 14일 제204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권정복) 제4차 회의를 열고 2018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 양희전 의원 "지역 버스노선 변경에 있어 학생들 등하교 시간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요를 적극 반영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억연 의원은 "이사부공원 내 소공연장을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해 줄 것과 임원3리 진입로 관련 민원을 조속히 해결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명숙 의원은 "각종 공사 추진 시 같은 장소에 대한 공사는 한 번에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부서가 정보를 공유하는 협업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권정복 의원은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 추진에 있어 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지원이 필요한 공동주택에 모두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희창 의원은 "강원대 회전교차로를 설치함에 있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도출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김원학 의원은 "시내 구간에 설치된 화단과 관련해 보행자 불편과 하차 문제가 발생되고 있으므로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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