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I박람회 자원봉사자 '헌신'…박람회 성공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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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I박람회 자원봉사자 '헌신'…박람회 성공 예감

학생·행복봉사단·모범운전자·해병전우회 등 257명 배치·운영

GTI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바이어·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행사장 곳곳에서 자원봉사들의 숨은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전영래 기자)

GTI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바이어·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행사장 곳곳에서 자원봉사들의 숨은 활약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전영래 기자)
'동북아 경제한류 축제'인 2018 GTI 국제무역·투자박람회가 지난 13일 강원 동해시에서 개막한 가운데 곳곳에 배치된 자원봉사자들의 숨은 헌신이 성공 개최를 예고하고 있다.

동해시는 이번 박람회의 성공 개최와 바이어·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기 864대의 주차장을 확보하고 학생, 자원봉사센터, 행복봉사단,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등의 자원봉사자 257명을 배치했다.

이와 함께 경찰·소방·병원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으로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먹거리존 위생 점검, 노점상 불법행위 단속, 행사장 주변 환경정비 등을 통해 쾌적한 행사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올해 6회째를 맞는 GTI박람회는 중국,일본,러시아,동남아 등 50여개국 850개 기업과 1천 명의 바이어, 1만 명의 구매투어단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지고 있다.

심규언 동해시장은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헌신하시는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과 시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행사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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