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고용노동청, 추석 앞두고 체불임금 집중지도

페이스북공유하기 트위터공유하기 밴드공유하기

강릉고용노동청, 추석 앞두고 체불임금 집중지도

강릉고용노동청은 추석을 앞두고 노동자들이 임금체불 걱정없이 편안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다음달 31일까지 임금체불 청산을 위한 집중 지도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에는 근로감독관들이 비상근무체제(평일 09시~21시, 휴일 09시~18시)에 돌입해 체불임금 상담 제보(익명 포함)를 접수한다.

또한 건설현장, 다수인(5인) 집단 체불과 같은 속한 조치가 필요한 경우에는 '체불청산 기동반'이 출동해 해결하는 등 체불임금 예방과 청산활동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일시적 경영난을 겪고 있는 사업주에게 체불임금청산을 적극 지원하고, 근로자 생계보호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강릉고용노동청 장영조 청장은 "임금체불은 산업현장에서 사려져야 할 대표적인 비정상적인 관행"이라며 "근로자들이 가족과 함께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임금체불 예방과 조기청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스페셜 그룹

영동 많이본 뉴스

중앙 많이 본 뉴스